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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해외] 중국 위안화 기준치 1달러=6.5382위안···0.16%↓

2017.09.13조회수 3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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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위안화 기준치 1달러=6.5382위안···0.16%↓


중국인민은행은 13일 위안화 거래 기준치를 1달러=6.5382위안으로 설정 고시했다.

이는 전일 위안화 기준치 1달러=6.5277위안 대비 0.0105위안, 0.16% 절하한 것이다. 2거래일 연속 내렸다.

위안화 기준치는 11일까지 11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기준치로는 2016년 5월 이래 1년4개월 만에 고가권에 진입한 바 있다.

엔화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는 100엔=5.9316위안으로 전일(5.9661위안)보다 0.0345위안 올랐다. 기준치는 1월9일 이래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.
          
인민은행은 다른 주요 통화에 대한 거래 기준치 경우 1유로=7.8219위안, 1홍콩달러=0.83687위안, 1영국 파운드=8.6848위안, 1스위스 프랑=6.8065위안, 1호주달러=5.2404위안, 1싱가포르 달러=4.8524위안, 1위안=172.67로 각각 고시했다. 

앞서 12일 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1달러=6.5362위안,100엔=5.9565위안으로 각각 폐장했다.

한편 중국인민은행은 13일 공개시장 조작을 시행해 역레포(역환매조건부채권) 거래로 7일물 300억 위안, 14일물 200억 위안, 28일물 200억 위안 합쳐서 700억 위안(약 12조792억원) 의 유동성을 공급했다.

하지만 인민은행은 기한이 돌아온 역레포 700억 위안을 흡수하면서 유동성 순주입액은 없는 셈이다.

[뉴시스 제공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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