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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베트남 음료산업 현황 및 전망

2019.06.05조회수 147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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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김민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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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
분류
전체

2019년 베트남 음료산업 현황 및 전망

 

 

 

□ 보고서 요약

 

  ㅇ 베트남 음료 시장은 최근 급격하게 성장함

   - '18년 베트남 음료 시장규모는 48억 달러에 달했으며 총 판매량은 58억리터에 달함

   - 베트남의 음료 수출입규모는 미미함

 

  ㅇ '18년 기준 베트남 음료 시장을 주도한 기업은 Suntory PepsiCo社, Tan Hiep Phat社, Coca-Cola社, URC社임

   - 음료 시장은 RTD(Ready-to-Drink)차(茶), 탄산음료, 에너지음료, 생수, 주스 등으로 세분화됨

   - Suntory PepsiCo社는 탄산음료, 에너지음료, 생수, 주스 시장에서 1위 기업임

   - Tan Hiep Phat社와 URC社는 RTD차 시장을 주도함

   - Coca-Cola社는 Coca-Cola, Fanta, Sprite, Minute Maid, Dasani와 같은 강력한 브랜드를 보유함

 

  ㅇ 베트남 음료 시장의 성장요인으로는 우호적인 사회·경제적 환경, 상대적으로 낮은 1인당 음료 연간 소비량, FTA 등이 있음

   - 반면, 건강에 대한 베트남 소비자의 관심확대, 식품안전 사고, 경쟁심화, 음료 특별소비세 도입 가능성 및 부가가치세 인상 

      가능성 등은 베트남 음료 시장의 방해요인임


  ㅇ 음료 공급사슬은 원재료 조달, 제조, 유통, 최종소비자로 구성됨

   - 베트남 음료 유통채널 중 Off-trade가 가장 보편화되어있음

   - Off-trade는 판매된 장소에서 바로 소비되지 않는 마트, 편의점 등의 유통경로를 말함

 

  ㅇ 음료관련 규정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초?중?고등학교에서의 청량음료 판매 및 광고를 금지함

   - 베트남 재무부는 정부에 청량음료 특별소비세 도입과 관련 부가가치세를 인상하는 방안을 제안함

   - 수입절차관련 규정에 따르면 수입 음료는 식품안전검사를 받아야함

 

  ㅇ 향후 5년간 베트남 음료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

   - 건강에 대한 베트남 소비자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생수 시장의 성장세가 가장 클 것으로 보임

   - 향후 베트남 음료시장은 신규기업 증가, 기존 제품의 품질 향상 및 신제품 개발, 마케팅 확대, 지역별 소비자행동 차이

     등의 특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

 

  ㅇ 한-베 FTA로 인해 최근 몇 년 간 한국 음료의 對베트남 수출 규모는 급격하게 증가함

   - 웅진을 제외한 한국 음료 제조기업은 베트남 음료 시장 내에서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음

   - 그 외 베트남 음료 시장 내 활동 중인 한국 기업으로는 광동제약, 롯데, 해태 등이 있음

 

※ 자세한 내용은 붙임의 보고서를 참고바랍니다.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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