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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베트남 소매산업 동향 및 전망

2019.03.13조회수 119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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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김민훈
대륙
업종
국가
분류
전체

2019년 베트남 소매산업 동향 및 전망


  ㅇ 베트남 소매시장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임
   - ’13년에서 ’17년까지 소매산업 분야는 연평균 10% 성장하며 ’17년에 1,264억 달러를 기록함

  ㅇ ’17년 기준 소매시장 매출의 68%는 전통적 유통채널이 기여했으며 현대식 유통채널은 나머지
      32%를 차지함
   - 전통적 유통채널에는 재래시장과 구멍가게가 있으며 현대식 유통채널에는 슈퍼마켓, 백화점,
     쇼핑센터, 편의점, 전문점이 있음

  ㅇ 큰 소매업체들은 대부분 도매업체들임
   - 주요 슈퍼마켓으로 Co.op Mart, VinMart, Big C, Aeon, MM Mega Mart등이 있으며 주요 쇼핑센터로는
     Vincom, Parkson등이 있음
   - Vinmart Plus를 제외한 대부분의 편의점은 Circle K, B’s mart, Family Mart등을 포함한 해외 기업들임

  ㅇ 베트남의 높은 경제성장률, 풍부한 젊은층, 도시화, 외국인 투자 유입이 소매산업 발전의 촉매제 역할을
     하고 있음
   - 반면 베트남 소매업은 외국기업과의 치열한 경쟁, 인프라 부족, 공간 확보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

  ㅇ 공급사슬과 관련해서는 소매업체들은 현지 생산업체로부터 물품을 조달 할 수 있으며 수입품의 경우
      조달 받는 경로가 다양함

  ㅇ 베트남은 유통서비스 부문에 대한 100% 외국인 투자를 개방함
   - 첫 소매점을 설립하기 위한 요구 사항은 간단하나 두 번째 소매점부터는 경제적 수요 심사(ENT)를 거쳐야함
   - 해외 기업들 쌀, 사탕무당 등 9가지 품목에 대해 판매 제한을 받음

  ㅇ 베트남의 소매업은 향후 5년간 연평균 10%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
   - 향후 베트남 소매업은 시장 구조의 변화, 지불방식의 변화, 새로운 소비자 행동, 활발한 인수합병을 통해 변화를
      맞이할 것으로 전망됨

  ㅇ ’17년 기준 한국은 베트남 소매·도매업에 7.578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주요 한국기업으로는 롯데마트, 이마트, GS25, 
     SCJ, VTV현대가 있음
   - 베트남 소매업은 한국 기업들에게 베트남 진출을 위한 좋은 선택임
   -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 소매업체는 100% 외국인 투자 기업 설립을 권장함


※ 자세한 내용은 붙임의 보고서를 참고 바랍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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